일하는 사람이 행복해지는 곳
안녕하십니까? 경기북부 근로자건강센터입니다.
우리 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지원 아래,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며 경기북부지역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분들의 건강한 일터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2021년 남양주 분소 이전과 직업트라우마센터 개소에 이어,
2025년 10월 저희 센터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로 새롭게 이전하며
더 쾌적한 환경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와 위험 요소 속에서도 “일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곳”이 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의사,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관리기사, 운동처방사 및 작업치료사, 심리상담사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원팀이 되어 직업병 예방부터 마음의 치유까지
전 과정 무료로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경기북부 직업건강의 든든한 허브가 되겠습니다.
가족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땀 흘리는 여러분의 곁에서 저희가 건강한 안전망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장 김희걸